한중패션인재개발원(코차이)이 개최한 제48회 정기쇼에서는 상하이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디자이너 정예진의 브랜드 SELIANY 컬렉션이 소개됐다.

SELIANY는 절제된 디자인과 프리미엄 소재를 바탕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세련된 스타일과 품격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상하이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예진 디자이너는 한국과 중국을 잇는 글로벌 디자이너로, 사람과 상품, 정보를 연결하며 양국 패션산업의 교류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