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감이불 전달 장면[사진=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 제공]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본부장 김종서)는 8월 12일(수) 오천면 생활실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나눔은‘오천면 지역사회 소통 협의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선정된 사회공헌이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폭염에 취약한 기초생활 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 등 물품 지원이 시급한 30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금일 보령발전본부 산타봉사단 단원들은 오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여름용냉감이불을 전달하며 이번 지원을 통해 냉난방기 가동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김종서 보령발전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발전본부는 이번 여름철 물품 지원 외에도 지역사회 소통협의회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모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