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건강신문사 특별기획 | 성공 인터뷰
“미래를 먼저 결정하고, 오늘 행동했습니다”
이현수 의장, ‘퓨처 셀프’로 설계한 비전 2030
120세 행복스쿨을 통해 건강·행복·성장의 새로운 모델에 도전
“미래가 정해져야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저는 원하는 미래를 먼저 결정하고, 그 미래에 맞춰 오늘의 행동을 선택했습니다.”

120세 행복스쿨을 중심으로 새로운 장수·행복·성장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현수 의장이 강조하는 성공 철학이다. 그의 핵심 키워드는 단순하다. 꿈을 그리고, 미래를 선명하게 보고, 목표를 수치화하고, 마감일을 정한 뒤 오늘 행동하는 것이다.
이 의장이 그리고 있는 ‘비전 2030’의 중심에는 세 가지 큰 목표가 있다.
첫째는 누적 회원 120만 명,
둘째는 누적매출 1조2,000억 원,
셋째는 120세 장학재단 기금 120억 원 조성이다.
이는 현재 달성된 실적이 아니라 2030년을 향해 단계적으로 도전하는 장기 비전이다.
■ 120명에서 120만 명으로…숫자로 만드는 비전
이 의장은 큰 목표일수록 작게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20명에서 시작해 1,200명, 1만2,000명, 12만 명, 최종적으로 120만 명까지 성장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그리고 있다. 막연하게 “많은 사람과 함께하겠다”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숫자와 단계, 마감일을 설정해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한 번에 큰 숫자만 바라보면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120명이라는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하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면 됩니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면 어느 순간 상상했던 미래가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회원 숫자의 증가가 아니다. 교육과 코칭, 리더 육성, 상호 협력의 시스템을 통해 ‘사람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
비전 2030의 두 번째 축은 누적매출 1조2,000억 원에 대한 도전이다.
하지만 이 의장은 매출 숫자 자체보다 그 매출을 만들어내는 과정과 가치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건강, 교육, 코칭, 나눔을 하나의 선순환 구조로 연결하고, 고객과 참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제품과 서비스, 교육과 코칭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신뢰를 축적하는 것이 장기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매출은 결과입니다. 먼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치가 쌓이고 신뢰가 쌓이면 성장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성공의 열매를 다시 사람에게…120억 원 장학기금의 꿈
세 번째 목표는 120세 장학재단 기금 120억 원 조성이다.
그가 생각하는 성공은 개인의 경제적 성취에서 끝나지 않는다. 성공을 통해 만들어진 자원과 경험을 다음 세대와 미래 인재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까지가 진정한 성공이라는 철학이다.
장학기금 역시 단계적으로 접근한다. 작은 나눔에서 출발해 지속 가능한 장학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교육과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사회적 자산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성공의 완성은 공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성장했다면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고,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사다리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 ‘퓨처 셀프’…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를 이끈다
이현수 의장의 실행 철학에는 ‘퓨처 셀프(Future Self)’ 개념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DREAM → VISION → GOAL → DEADLINE → BACKCASTING → ACTION → REVIEW → REPEAT → SUCCESS라는 9단계 성공 공식을 실천 원칙으로 삼고 있다.
먼저 꿈을 그리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시각화한다. 그다음 목표를 숫자로 만들고 마감일을 정한다. 이후 미래의 목표점에서 현재를 역산해 오늘 해야 할 일을 찾는다. 실행한 결과는 매일 점검하고 개선한 뒤 다시 반복한다.
결국 성공은 특별한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실행→점검→개선→재실행’의 반복에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는 특히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고 강조한다.
“많은 사람이 준비가 끝나면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먼저 시작하고, 행동하면서 부족한 것을 고치고 시스템을 개선해야 합니다.”
■ 건강한 120세·행복한 120세·성장하는 120세
120세 행복스쿨이 추구하는 방향 역시 분명하다.
건강한 120세, 행복한 120세, 성장하는 120세.
몸과 마음의 건강을 바탕으로 장수하고, 좋은 관계와 나눔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며, 배움과 도전으로 평생 성장하는 삶을 만들자는 것이다.
이 의장은 이를 개인적인 성공 프로젝트가 아닌 다양한 사람과 조직이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120세 행복스쿨과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양자건강신문사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교육·미디어·사회공헌 분야에서 협력하는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양자건강신문사는 실제로 건강·생활·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획기사와 전문기자단 관련 콘텐츠를 발행해오고 있다.
■ “꿈을 현실로! 미래를 설계하고, 오늘 행동한다”
“2030년의 목표를 먼저 정하고 미래에서 현재로 역산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이현수 의장이 말하는 성공에는 거창한 비밀이 없다.
꿈꾸고, 기록하고, 목표를 정하고, 마감일을 만들고, 오늘 행동하는 것. 그리고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해 다시 도전하는 것.
그는 2026년의 자신에게 한마디를 전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고 했다.
“큰 숫자에 압도되지 마라. 오늘 한 사람을 만나고, 한 사람을 성장시켜라. 혼자 하지 말고 사람을 키워라. 포기하지 말고 시스템을 개선하라. 될 때까지 실행하라.”
120명에서 120만 명으로, 작은 장학금에서 120억 원의 장학기금으로, 한 사람의 변화에서 사회적 가치로.
아직은 목표이고 도전이다. 그러나 이현수 의장은 분명한 미래를 먼저 그리고 오늘의 행동을 반복한다면 큰 비전도 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꿈을 현실로! 미래를 설계하고, 오늘 행동한다.”
그 한 문장이 바로 그가 말하는 120세 행복스쿨의 성공 철학이다.
양자건강신문사 특별기획 | 성공 인터뷰
120세 행복스쿨 ×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 양자건강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