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건강신문사 특집】
양자건강신문사 × ㈜한국지네틱바이오팜
전국 1,200명 사업단장·무점포 센터장 선발 및 육성 프로젝트 본격 가동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한민국을 연결한다”
서울·영남·경기·호남·인천·충청·강원·제주, 전국 8개 권역 조직화
단순한 인원 모집을 넘어 ‘교육·코칭·성장 시스템’을 갖춘 전국 네트워크 구축
양자건강신문사와 ㈜한국지네틱바이오팜이 전국을 하나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전국 사업단장 및 무점포 센터장 1차 1,200명 선발·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히 1,200명을 모집하는 데 있지 않다.
전국을 서울·영남·경기·호남·인천·충청·강원·제주 등 8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 요일별 사업단을 운영함으로써 교육과 코칭, 현장 활동, 조직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전국 단위의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 1차 목표, 전국 정예 인재 1,200명
이번 프로젝트의 1차 선발·육성 목표는 총 1,200명이다.
요일별 사업단과 지역별 배정 인원은 다음과 같다.
월 사업단
서울 사업단 — 218명
화 사업단
영남 사업단 — 290명
수 사업단
경기 사업단 — 323명
목 사업단
호남 사업단 — 115명
인천 사업단 — 72명
소계 187명
금 사업단
충청 사업단 — 131명
강원 사업단 — 35명
제주 사업단 — 16명
소계 182명
이를 모두 합하면 정확히 1,200명이다.
특히 경기 323명, 영남 290명, 서울 218명을 주요 거점으로 구축하고 호남·인천·충청·강원·제주까지 연결해 전국적인 사업 기반을 형성한다는 구상이다.
■ “요일이 곧 사업단이다”
월·화·수·목·금, 반복 가능한 운영 시스템 구축
이번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지역만 나눈 것이 아니라 요일별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이다.
월요일은 서울,
화요일은 영남,
수요일은 경기,
목요일은 호남과 인천,
금요일은 충청·강원·제주 사업단에 집중한다.
즉, 매주 동일한 리듬으로 사업단별 교육과 점검, 코칭, 신규 인재 발굴 및 현장 활동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전국 조직이 한꺼번에 움직이면서 발생할 수 있는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 각 지역 사업단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월요일 서울 → 화요일 영남 → 수요일 경기 → 목요일 호남·인천 → 금요일 충청·강원·제주
이러한 주간 사이클을 지속적으로 반복함으로써 전국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업단장과 무점포 센터장을 ‘선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또 하나 중요한 단어는 ‘육성’이다.
사람을 모집하는 것만으로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들기는 어렵다. 따라서 양자건강신문사와 ㈜한국지네틱바이오팜은 선발된 인재들이 각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코칭을 연계하는 방향을 추진한다.
사업단장은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무점포 센터장은 별도의 대형 점포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인적 네트워크와 교육·코칭 시스템을 활용하여 활동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자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는 크게
인재 발굴 → 선발 → 교육 → 코칭 → 현장 실행 → 성과 점검 → 리더 육성 → 조직 확장
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결국 한 사람의 사업자가 또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는 ‘사람을 키우는 비즈니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양자건강신문사, 미디어와 전국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양자건강신문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 매체를 넘어 건강·행복·비즈니스 분야의 다양한 인재와 현장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미디어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한다.
각 지역의 사업단장과 센터장들이 만들어가는 활동과 성장 사례, 교육 현장, 지역사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전국적인 정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우수 인재와 성공 사례를 기사와 콘텐츠로 소개함으로써 개인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동기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한국지네틱바이오팜, 연구와 제품에서 전국 네트워크로
㈜한국지네틱바이오팜은 인삼 및 인삼열매를 중심으로 연구·제품화를 추진해 온 바이오기업으로, 이번 전국 사업단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와 제품의 가치를 현장과 연결하는 유통·교육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한다.
기업의 연구개발과 제품 경쟁력만큼 중요한 것이 결국 이를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과 ‘네트워크’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전국 사업단장과 무점포 센터장을 단순 판매 인력이 아니라 제품과 건강 정보를 공부하고 이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된다.
■ 1,200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번 1차 1,200명 프로젝트는 전국 조직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1,200명의 정예 인재가 전국 8개 권역에서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구축하고, 각자가 다시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다면 조직은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성장이 또 다른 사람의 성장을 만들고,
한 개의 센터가 새로운 센터를 만들며,
한 지역의 성공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구조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경쟁력은 숫자 자체보다 ‘복제 가능한 성공 시스템’을 얼마나 정교하게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다.
■ 전국 8개 사업단, 1,200명의 도전이 시작된다
서울 218명,
영남 290명,
경기 323명,
호남 115명,
인천 72명,
충청 131명,
강원 35명,
제주 16명.
총 1,200명.
숫자는 명확하다.
이제 중요한 것은 1,200명의 숫자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1,200명의 리더와 현장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양자건강신문사와 ㈜한국지네틱바이오팜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전국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하며,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전국 사업 네트워크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람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운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시장을 만들고, 리더를 육성한다.”
“1,200명의 도전이 대한민국 전국 네트워크의 시작이다.”
문의: 010- 2755-2060
양자건강신문사 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