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장 진출에서 미디어와 콘텐츠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시장과 소비자, 기업과 플랫폼을 연결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기반입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중국 각 지역의 방송·미디어 채널과 현지 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Contents와 K-Products가 중국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왔습니다.

중국시장 진출에서 미디어와 콘텐츠는 단순히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수단에 그치지 않습니다. 현지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만들고, 시장과 기업을 연결하며,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게 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그동안 중국의 다양한 지역과 미디어·콘텐츠 네트워크를 연결하며 이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한류TV서울을 기반으로 중국 CCTV를 비롯해 SMG, 후난위성, 쓰촨TV방송국 등 각 지역의 방송국과 신문사, 통신회사, 그리고 텐센트, 왕이윈뮤직, 아이치이, 망고TV 등 다양한 중국 미디어·콘텐츠 플랫폼과 협력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K-Contents를 중국 현지 플랫폼에 연결하고 수출한 경험도 축적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이제 한국 제품과 브랜드의 중국시장 진출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하나의 시장처럼 보이지만 지역마다 소비자와 유통 환경, 기업 네트워크가 다릅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항저우 롄화집단, 하얼빈 중앙상성 등 중국 각 지역의 기업·유통 네트워크와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연결해 한국 제품이 현지 시장과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제품 소개나 일회성 판매가 아닙니다. Media & Contents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Network를 통해 현지 파트너와 연결하며, Commerce를 통해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 기업과 중국 현지 기업이 서로의 시장과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함께 시장을 만들며 성장하는 것. 이것이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가 지금까지 구축해 온 Media & Contents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윤교원 대표 / The K Media & Commerce, kyow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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