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 상품권 전달장면[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김종서 본부장)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월) 발전소 인근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국중부발전의 '2026년 추석 명절맞이 행복나눔주간' 운영에 발맞춰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수혜자의 선호와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해 총 9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였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으로, 오천면·주포면·주교면·천북면·청소면·청라면 등 6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5가구씩 총 30가구를 선정했으며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가구당 3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됐다.
보령발전본부 김종서 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발전소 인근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돌봄을 연계한 실질적인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