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국산 계란에 대한 신뢰 확산과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 요리·외식 분야 전문가들과 손을 잡았다. 위원회는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기간 계란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셰프 7명을 한국산 계란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요리 전문가를 홍보대사로 택한 배경에는 계란이 조리 방식에 따라 쓰임이 크게 달라지는 식재료라는 점이 있다. 위원회는 전문성과 대중 소통력을 함께 갖춘 셰프들이 참여하면 계란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 이번 위촉을 준비했다.
위촉된 셰프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란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소비자 체험 활동 등에 참여한다. 펫푸드와 외식 브랜드 메뉴 개발, 방송, 중식과 일식, 양식 등 활동 분야가 서로 달라 다양한 각도에서 계란 활용법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이 위원회의 설명이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한국산 계란에 대한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셰프들과 함께 한국산 계란의 품질과 안전성, 다양한 활용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