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소비자들에게 한국산 계란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기 위한 특별 쿠킹쇼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에서 계란 홍보대사 정찬희 셰프와 함께 ‘에그인커리’ 특별 쿠킹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쇼는 한국산 계란이 가진 품질과 안전 관리 체계, 다양한 요리 활용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전문 셰프의 조리 노하우를 통해 계란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정찬희 셰프는 현장에서 직접 ‘에그인커리’ 조리 과정을 선보이며 계란과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지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특히 요리 과정 중 한국산 계란의 신선도 관리와 생산·유통 과정, 난각번호를 통한 계란 정보 확인 방법 등 소비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계란 관련 정보를 함께 소개하며 한국산 계란의 차별점을 알렸다.
또한 정찬희 셰프는 한국산 계란이 가진 풍부한 맛과 뛰어난 활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수입산 계란과 비교해 소비자들이 계란 선택 시 확인해야 할 요소들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완성된 ‘에그인커리’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제공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기회도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셰프의 조리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완성된 요리를 경험하며 계란이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다양한 메뉴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정찬희 셰프는 “계란은 조리 방법과 재료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식재료”라며 “이번 쿠킹쇼를 통해 소비자들이 한국산 계란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쿠킹쇼는 소비자들이 한국산 계란을 직접 보고, 맛보고, 올바른 정보를 알아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산 계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