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두 번째 경기 승리를 기원하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배달특급은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맞아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두 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배달특급 회원은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당일에 한해 3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은 1인 1회로 제한된다.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통해 발급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에서 알림 수신 기능을 활성화해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월드컵을 응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배달특급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은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