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기반의 AI 집수리·건설자재 통합 플랫폼 핸드맨이 충청권 우선 대응 체계를 함께할 시공 전문가 파트너를 모집한다. 사업자등록과 시공 이력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이용자가 접수한 집수리 내용을 검토한 뒤 전문가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가이드가 인용한 대한전문건설신문의 2026년 8월 13일 보도에는 내국인 건설 기능인력이 해당 연도에 약 29만6천 명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이는 전국 건설 기능인력에 대한 전망으로, 충청권 집수리 분야의 부족 인원을 따로 산정한 수치는 아니다.
핸드맨은 이용자가 사진과 증상을 등록해 AI 진단을 참고하고, 필요한 경우 자재와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파트너는 접수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 확인 사항과 현장 방문 필요성을 검토할 수 있다.
입점 과정에서는 사업자 정보와 시공 이력 등을 확인한다. 이런 절차는 이용자가 상담할 상대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시공 결과를 일률적으로 보증하는 의미는 아니다. 작업 범위와 일정, 견적 조건은 실제 상담 과정에서 확인해야 한다.
전문가 연결은 요청이 들어오면 즉시 자동 배정되는 방식이 아니라, 접수된 내용을 확인한 후 연결하는 흐름이다. 이용자는 상담 전 손상 부위 사진과 발생 시점, 희망 작업 내용을 준비해 의뢰할 수 있다.
핸드맨의 서비스 범위는 ‘충청권 우선 대응 · 전국 출장 시공’이다. AI 진단과 마켓 구매에는 지역 제한이 없으며, 파트너 신청 방법과 제출 정보는 홈페이지의 입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68-5043
홈페이지: https://handm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