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에서 국밥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고기의 식감과 육수의 깊은 맛이다. 특히 국밥전문점은 고기를 삶는 과정과 육수 준비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맛과 조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식재료 공급방식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국밥 브랜드 도누랑국밥이 본사에서 고기를 삶아 급속냉동해 공급하는 방식과 진한 육수 맛을 바탕으로 기존 식당에서도 국밥 메뉴를 판매할 수 있는 운영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도누랑국밥은 고기를 매장에서 직접 장시간 삶는 대신 본사에서 삶아 급속냉동한 제품을 공급받아 조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매장에서는 고기를 삶는 준비과정을 줄이면서 갓 삶은 듯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육수 역시 국밥의 풍미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도누랑국밥은 진한 육수와 고기의 조화를 강조하며, 매장에서 조리했을 때도 국밥 특유의 깊은 맛을 전달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이번 운영모델의 특징은 국밥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반드시 기존 식당의 간판을 교체하거나 도누랑국밥 브랜드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한식당이나 분식점, 배달전문점 등을 운영하는 점주는 기존 상호와 주방을 유지하면서 국밥 메뉴를 추가해 판매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다.
이후 실제 고객 반응과 판매량, 운영 편의성 등을 확인하고 국밥전문점으로 업종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도누랑국밥 브랜드 도입을 협의할 수 있다. 반대로 기존 상호를 유지하면서 국밥 메뉴만 운영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처음부터 새로운 브랜드로 전환하기보다 현재 매장의 운영 여건에 맞춰 국밥 판매를 시작하고, 실제 판매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결정하도록 하는 접근이다.
도누랑국밥은 특히 국밥 맛의 핵심인 고기와 육수를 본사 공급체계로 준비하면서 매장에서는 조리와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밥은 고기 식감과 육수 맛이 중요한 음식인 만큼 제조와 공급과정에서 맛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기존 식당에서도 국밥을 먼저 판매해 보고, 고객 반응에 따라 브랜드 사용이나 업종변경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누랑국밥은 앞으로도 기존 식당의 국밥 메뉴 도입과 배달·샵인샵 운영, 국밥전문점 전환을 검토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메뉴 공급 및 창업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누랑국밥
공식 홈페이지: https://도누랑국밥.com
메뉴 공급 및 창업문의: 0502-1902-00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