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판매 지역이 검토되는 ‘발아완두 맥스’ 제품 이미지.(이미지=에르바뉴 제공)
서울 강남권이 에르바뉴(ERBANU) ‘발아완두 맥스’의 약국 판매 첫 지역 후보로 거론된다. 다만 지금은 검토가 진행되는 단계로, 구체적으로 어느 동네 어느 약국에 놓일지는 정해진 바 없다.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권역을 가리키는 말만으로는 매장 위치를 알 수 없다. 강남권에 살거나 그곳으로 출퇴근하는 소비자라면 어느 약국이 첫 판매처가 될지가 가장 궁금한 대목이고, 입점처가 발표되면 가까운 매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지역 소식이 눈길을 끄는 까닭은 온라인에서 선보인 제품이 매장으로 나오는 첫 자리와 맞물려 있어서다. 검토가 결실을 맺는다면 강남권은 이 제품의 약국 판매가 출발하는 지점으로 남게 된다.
제품은 발아완두콩을 쓴 두류가공품에 브로콜리추출분말 등을 더한 음료베이스 유형의 일반식품이다. 발아완두 맥스 한 병에 든 정제는 60개이고, 약국에서 만나게 되면 맥주효모와 비오틴 같은 앞면 수치를 직접 읽어 볼 수 있다.
판매 시작일 역시 미정이다. 에르바뉴는 입점 약국과 시작 날짜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한다는 계획이어서, 강남권 소비자가 확인할 다음 소식은 첫 판매처의 이름이 될 전망이다. 발표가 나오면 강남권 소비자도 상자를 직접 살펴볼 수 있게 된다.


